포토 에세이: 3.11, 그 3년 후
몇몇 가지는 변했지만, 많은 것은 바뀌지 않은 채 여전히 남아있다. Teach311.org의 멀티미디어 에디터인 류마 시네하가 숫자 ‘3’의 의미를 곱씹어본다—삼 년, 3.11과 관련된 통계를 생산한 세 현, 그리고 세 가지의 재난. 이 작품은 3.11로부터 3년이라는 시간의 간격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
[Teach311 + COVID-19] Collectiv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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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몇 가지는 변했지만, 많은 것은 바뀌지 않은 채 여전히 남아있다. Teach311.org의 멀티미디어 에디터인 류마 시네하가 숫자 ‘3’의 의미를 곱씹어본다—삼 년, 3.11과 관련된 통계를 생산한 세 현, 그리고 세 가지의 재난. 이 작품은 3.11로부터 3년이라는 시간의 간격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
Some things have changed, but many things have not Teach311.org Multimedia Editor Ryuma Shineha contemplates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3 – three years, three focal prefectures with “3.11-related” statistics, and three disasters. This piece provides some insights into what